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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스타트업 글로벌 프로그램, IR·투자·네트워크를 한 번에 잡아야 하는 단계는 언제일까?

by 1조를 만드는 날까지 2025. 1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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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스타트업 전용 글로벌 프로그램, IR·투자 네트워크까지 한 번에 잡는 법
서울 스타트업 전용 글로벌 프로그램, IR·투자 네트워크까지 한 번에 잡는 법

 

글로벌 프로그램은 “스펙용”이 아닙니다. 투자 단계가 맞을 때 들어가야 실제로 IR·투자·네트워크가 연결됩니다. 이 글은 서울 스타트업이 지금 참여해야 할지를 빠르게 판단하게 돕는 가이드입니다.

📌 이 글에서 말하는 ‘서울 스타트업 글로벌 프로그램’이란?
본 글은 서울시·SBA·서울창업허브 등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글로벌 진출·해외 IR·데모데이·투자/파트너 매칭형 프로그램을 통칭합니다.
(연 1~2회 공고, 기수별 선발 방식 / 단기 행사형 ❌ · 멘토링+IR 연계형 ⭕)
📌 핵심 요약
서울 스타트업 글로벌 프로그램은 IR 피칭 + 해외 투자자/파트너 네트워크가 동시에 열리는 구조입니다. 단, 팀·제품·지표가 준비되지 않으면 “경험만 남고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이 글이 특히 도움이 되는 팀
  • 국내 IR은 해봤지만 해외 투자자 미팅 경험이 없는 팀
  • 매출/PoC는 있는데 글로벌 스토리라인이 정리되지 않은 팀
  • 글로벌 프로그램을 ‘스펙용’이 아닌 투자/파트너 연결로 쓰고 싶은 팀

30초 참여 적합도 체크(YES/NO)

  1. 법인 설립 후 6개월 이상 운영 중이다
  2. MVP가 있고 실제 고객/매출/PoC가 있다
  3. 국내 투자자 미팅 경험이 최소 1회 이상 있다
  4. 해외 진출(수출·파트너십·법인)을 1년 내 고려 중이다
  5. 영문 IR Deck을 2주 내 완성할 수 있다
✅ 3개 이상 YES → 참여 가치 높음
❌ 2개 이하 → 먼저 국내 IR/지표 정비 후 재도전 권장

이 프로그램으로 실제로 얻는 것

① 글로벌 IR 피칭 기회

해외 VC·AC 대상 공식 IR 세션. 단순 발표가 아니라 사전 멘토링 → 피드백 → 매칭 구조라 퀄리티가 다릅니다.

② 해외 투자자·파트너 네트워크

투자만이 목적이 아닙니다. 유통·기술·조인트벤처 파트너를 만나는 게 진짜 수확인 경우가 많습니다.

③ 시장 검증 & 피드백

“우리 서비스가 해외에서 통할까?”를 현지 투자자 시선으로 바로 검증받습니다.

 

이 단계라면 지금 참여하세요

아이디어 단계   ❌ 비추천
IR/네트워크 활용이 어려워 “경험만 남고 끝날” 확률이 높습니다.

 

MVP + 초기 고객   ⚠️ 조건부
지표/스토리라인을 정리하면 가치가 생깁니다. (핵심 KPI 3개만 먼저 고정)

 

매출 발생/PoC 완료   ✅ 적극 추천
투자자/파트너 매칭 이후 “후속 미팅”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집니다.
스타트업 단계 참여 판단 이유
아이디어 단계 ❌ 비추천 IR/네트워크 활용 불가
MVP + 초기 고객 ⚠️ 조건부 지표 정리 필수
매출 발생/PoC 완료 ✅ 적극 추천 투자/파트너 연결 가능성 ↑

 

영문 IR Deck, 2주 안에 끝내는 ‘필수 10장’ 템플릿

형식만 번듯한 덱은 바로 탈락합니다. 아래 10장만 제대로 채우면, 최소한 “추가 미팅” 확률이 올라갑니다.

  1. One-liner (한 문장으로 “누구의 어떤 문제를 어떻게 해결”)
  2. Problem (해외에서도 통하는 문제 정의 + 실제 사례 1개)
  3. Solution (데모/스크린샷 1장 필수)
  4. Why Now (시장 타이밍/규제/기술 변화)
  5. Market (TAM/SAM/SOM + 접근 방식)
  6. Business Model (수익 구조, 가격, 반복 매출 가능성)
  7. Traction (핵심 KPI 3개: 매출/전환/리텐션 중 택)
  8. Go-to-Market (해외 채널/파트너/세일즈 사이클)
  9. Team (해외 진출에 필요한 역량을 “증명”)
  10. Ask (원하는 것: 투자/파트너/PoC + 다음 액션)
✅ 팁 : 덱 마지막에는 Contact를 크게 넣고, “원하는 다음 단계”를 한 줄로 명확히 써두세요. (예: Investor intro / Distributor meeting / Pilot PoC)

 

탈락·실패 포인트 TOP 5

  1. 영문 IR Deck이 형식만 있고 스토리가 없음
  2. 시장 규모·비즈니스 모델 설명 불명확
  3. 대표 혼자 참여(팀 역량 설명 부족)
  4. 해외 진출 계획이 ‘막연한 희망’ 수준
  5. 후속 미팅 준비 없이 행사만 참여

 

심사자는 여기부터 봅니다 (평가자 관점)

  • 해외 GTM 명확성 : 어느 국가·어떤 채널·누가 첫 고객인지
  • 반복 가능한 수익 구조 : 단발 매출 vs 반복/구독/계약
  • 팀 구성 적합성 : 해외 세일즈/파트너 대응 가능한 인력 여부
  • 후속 액션 준비도 : 미팅 이후 바로 제안 가능한 PoC/파일럿

※ 글로벌 프로그램은 ‘행사 참여도’보다 후속 미팅 전환 가능성을 가장 중요하게 봅니다.

 

행사 ‘당일’보다 중요한 것: 후속 미팅 준비 체크리스트

  • 미팅용 1페이지 요약(Problem/Solution/Traction/Ask) 준비
  • 영문 웹사이트/제품 소개 페이지 최신화(데모 링크 포함)
  • “이메일 2종” 템플릿 준비: (1) 첫 인사 (2) 후속자료 공유
  • 다음 단계 제안 문장 고정: “15분 콜로 PoC 가능성 논의” 등
  • 리드 관리: 미팅 후 48시간 내 팔로업(가장 중요)

 

신청 절차 한 번에 정리

  1. 서울 스타트업 대상 공고 확인(연 1~2회)
  2. 사업계획서 + 국/영문 IR Deck 제출
  3. 서류·발표 평가
  4. 멘토링 → 글로벌 IR/네트워킹
📌 주의 : 공고는 “선착순”이 아니라도 마감 직전 트래픽 폭주로 제출 오류가 납니다. 제출은 최소 D-2까지 끝내는 게 안전합니다.

※ 공고는 서울시·창업지원기관·기업마당·K-Startup 등을 통해 공지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Q1. MVP만 있어도 지원해도 되나요?
A. 가능은 하지만 고객 반응/PoC/지표 중 최소 1개는 있어야 실질적 성과로 이어집니다.

Q2. 영문 IR Deck이 없으면 탈락인가요?
A. 대부분 선발 이후 단기간 내 제출을 요구합니다. 사전 준비가 유리합니다.

Q3. 투자 목적이 아니어도 의미가 있나요?
A. 네. 실제로는 해외 파트너·유통·조인트벤처 연결이 더 큰 성과인 경우도 많습니다.

Q4. 대표 혼자 참여해도 되나요?
A. 가능하지만, 팀 역량 설명이 부족하면 평가에서 불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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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 기준(신뢰도 안내)
본 글은 “서울 스타트업 글로벌 프로그램”을 투자 단계 관점(준비도/지표/덱/후속 미팅)에서 판단하도록 구성한 가이드입니다.
실제 모집요건/제출서류/마감일은 상단의 공식 공고 페이지에서 최신본으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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